볼링 4스텝

등록일 2003.06.27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1) 어드레스(출발 전 자세)
2) 푸시 어웨이(Push Away)
3) 다운 스윙(Down Swing)
4) 백 스윙(Back Swing)
5) 포워드 스윙(Forward Swing)
6) 릴리스(Release)
7) 폴로 스로(Follow Throw)

본문내용

1) 어드레스(출발 전 자세)
먼저 자신의 출발점(스타팅 스폿, 스탠딩 포지션, 퍼스널 넘버)을 정한 다음에 왼발을 올려놓고 오른발을 판자 3쪽(장, 매) 정도 간격을 두고 가볍게 붙여 서는 방법과 양쪽 발을 가지런히 붙여 서는 방법이 있는데 이 두 가지 방법은 양쪽 발끝을 가지런히 놓고 서며, 왼발과 오른발을 앞과 뒤로 약간 벌려서는 방법 등 3가지가 있다. 어프로치에는 스타팅 스폿(출발점)이라는 표시가 있다. 어프로치 좌우로 5군데의 지점에 까만 동그라미 표시의 출발점을 기준으로 오른손잡이는 중앙보다 약간 왼쪽으로 서고 왼손잡이는 중앙보다 약간 오른쪽에서 서는 것이 기본이다. 볼의 위치는 오른쪽 어깨가 목표를 겨냥하기 때문에 양쪽 어깨를 잇는 선에 직각으로 오른쪽 어깨 앞쪽을 향하게 하고 볼이 어깨 위로 올라가지 않을 정도로 잡는다. 이 때 오른쪽 팔꿈치가 등뒤로 빠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몸과 볼의 거리는 주먹 하나 떨어질 정도가 적당하다. 이 때 손목은 구부러지지 않도록 펴야 한다. 초보자의 경우에는 손목 아대를 사용하면 굽어지지 않아 안정되게 볼을 던질 수가 있으며, 팔목의 힘이 좋은 볼러는 하지 않아도 괜찮다. 엄지는 볼의 휘어짐(방향)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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