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학 이야기] 내가 가장 분노했을때...

등록일 2003.06.2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손수 쓴 레포트거든여~^^

많은 도움이 있었으면 좋겠네여~~*^^*

참고루A+ 받았어여~^^

목차

없음

본문내용

세상을 살다보면 슬픈 일, 기쁜 일, 화나는 일 등 많은 일들을 겪게 된다. 이것을 일컬어 희로애락이라고 한다. 요즘 세상 사람들은 작은 일에 화를 내고 얼굴을 찌푸리는 경우가 많다. 가령 운전 하다가도 조금만 늦게 가면 xx욕을 하고 길을 가다가도 살짝 부딪히면 바로 얼굴부터 찡그리는게 우리 현실이다. 또 살짝 발을 밟으면 미안하다는 말에도 화를 내는 사람들을 우리는 흔히 볼 수 있다. TV광고에서 나올 만큼 세상이 너무 삭막해져 가고 있다. 예전 같으면 그냥 넘어갈 일도 요즘에는 통하지 않는다. 예전에도 화를 내고 얼굴을 붉히고.. 하는 일이 많았을 것이다. 세월이 변해서일까... 사람들의 생각이 많이 달라져가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쉽게 화를 내고 주위의 일에 무관심이 되고... 물론 이것은 세상이 변하면서 자연적으로 사람들의 사고방식이 달라져서 그럴 것이다. 가까운 내 자신만 봐도 알 수 있다. 이번 숙제가 자신이 살아오는 동안에 가장 분노했을 때를 글로 써가는 것이다. 내가 20년 동안 살아오면서 가장 분노했을 때라... 선뜩 떠오르는 기억은 없다. 왜 그럴까. 곰곰이 생각해보면 내가 화가 났던 일들은 많이 있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때 당시에는 정말 화가 났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아닌 일이다. 이제까지 분노라고 느낄 만큼의 일은 없었고 내 인생을 통틀어 나를 가장 화나게 만들었던 일, 그것은 바로 친구들이 나를 만만하게 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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