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코르셋

등록일 2003.06.27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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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영화감상문을 쓰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인 것 같다. 지난번 감상문을 썼을 때도 느꼈지만, 이렇게 영화를 보고 느낀 점을 글로 표현하는 것이 내겐 쉬운 일이 아닌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이번 영화선택에 있어서 내가 공감하는 부분이 많을 수 있는 영화를 선택하려고 했는데...그중 "코르셋"이라는 한국영화가 있어서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코르셋' 이 영화의 제목이며, 주인공인 공선주 일명 뚱선주가 주로 입고 다니는 속옷의 하나이다. 공선주는 별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자신의 몸이 뚱뚱하다는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 아니 좀더 정확히 말하면, 이사회가 공선주에게 콤플렉스를 준 것일 것이다.
이 영화는 간단히 말하면, 속옷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뚱뚱한 여성, 공선주가 직장생활이나, 사회생활에서 뚱뚱하다는 이유 하나로 웃음거리가 되고, 구박받으며, 소외되는 모습을 그린 영화이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동감하겠지만 우리사회의 경우를 보면, 남자가 뚱뚱하면 "어! 그사람 체격이 참 좋네. 듬직해!"이렇게 말하는 반면에 여성이 뚱뚱한 경우"여자가 뭐 저래, 보기만 해도 답답하다." 이렇게 말하곤 한다. 왜 남자는 뚱뚱해도 되고, 여자는 그래서는 안돼는 것일까? 이것에 대해 정확히 변론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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