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책 서평] 어느광고인의 고백 서평

등록일 2003.06.27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어느 광고인의 고백'이라......
어디선가 들어본 것 같기도 하고 디지털과 발빠르고 자극적인 영상들과 문구 속에서 다소 고리타분해 보이기까지 하는 책제목은 너무 고전적인 것이 아닌가할 정도이다.
하지만 분명 '어느 광고인의 고백'은 고전적이리 만큼 고전으로 남을 책이다.
이 땅에 상품을 만드는 사람이 상품을 팔기 위해 소비자들에게 광고를 해야 한다면
'어느 광고인의 고백'은 이미 너무나 유명해서 마치 광고를 업으로 삼거나 혹은 배우려는 학생들에게는 성경과도 같은 책이다. 레포트의 표지를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는 1950년 작은 해더웨이 맨(Hathaway man) 셔츠광고와 <롤스로이스> 광고에서 마음껏 발휘된 오길비의 "시속 60마일에서 당신이 들을 수 있는 가장 큰 소음은 전자 시계 소리"라는 불후의 카피는 두고두고 생각해도 정말 멋지고 또 멋지다.
이 책이 정말 1963년도에 나온 책이란 말인가라는 의심이 들 수밖에 없을 정도로
오길비의 '어느 광고인의 고백'은 참으로 예리하고 섬득하리 만큼 광고라는 미묘한 대상을 직설적이고 어렵지 않게 설명하고 있다.

오길비는 나와 같이 광고를 업으로 삼지 않거나 혹은 어디 가서 광고좀 안다고 뻐지기 못할 사람들은 절대 이 책을 살 수 없게 목차들을 나열해 놓았다. 목차들을 일일이 나열하면 대충 이런데.....
제1장 광고대행사를 경영하려면, 제2장 클라이언트를 유치하려면
제3장 클라이언트를 놓치지 않으려면 , 제4장 좋은 클라이언트가 되려면
제5장 캠페인을 성공시키려면, 제6장 강력한 카피를 쓰려면
제7장 광고 및 포스터를 일러스트레이트 하려면,
제8장 좋은 텔레비젼 커머셜을 만들려면, 제9장 식품, 관광, 약품의 좋은 캠페인을 벌이려면
제10장 정상에 오르려면,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말 심오한 주제이기도한 제11장 광고는 없애야 할까요?를 마지막으로 멋진 이 책을 마무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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