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사회학] 환경도시, 프라이부르크를 읽고

등록일 2003.06.27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창원시의 현 실태
2. 프라이부르크의 정책 소개
3. 창원시의 적용모습

본문내용

프라이부르크 시는 도심에 자동차가 갖고 있는 문제점에 착안하여 1972년부터 자동차 억제정책을 도입하였다. 이는 자동차의 편리성은 인정하지만 자동차로 인한 사고위험과 자동차에서 나오는 배기가스나 소음공해를 줄이기 위해 자동차 의존도를 최대한 낮춰보자는 것이었다. 이러한 방침에 의해 노면전차 노선 확충, 시내버스 노선 정비, 자전거 도로망 확충, 보행자 전용구역 설치, 주택가 최고시속 30㎞로 제한, 주차요금 인상 등의 교통정책을 실시하였다.
프라이부르크는 우리나라에서 실시하는 10부제나 무지개 운동과 같은 캠페인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자전거를 타는 쪽이 실생활에서 편리하도록 인센티브를 부여하였다. 프라이부르크에서 가장 편리한 교통수단은 자동차가 아닌 자전거이다. 자전거 전용도로는 160㎞가 넘는 반면 자동차를 위한 도로는 적고, 주차장도 적고 요금 또한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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