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경영] 롱런발표수업자료들

등록일 2003.06.26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디스, 라네즈와 마몽드, 모나미153, 서울우유, 파워브랜드

본문내용

화장품 하면 정말 많은 브랜드들이 떠오를 것이다. 그도 그럴만한 것이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브랜드의 수는 정말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 불과 몇 해전까지만 해도 잘 나갔던 브랜드인데 지금은 진열대 맨 귀퉁이에 보일 듯 말 듯 자리하고 있는 브랜드들이 꽤 있다. 화장품 브랜드만큼 자주 바뀌고 단명하는 것도 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최근에 이러한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하는 브랜드가 몇 개 보인다.

라네즈와 마몽드의 롱런 이유

태평양의 ‘라네즈’와 ‘마몽드’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라네즈의 경우 94년에 출시되어 7년이 넘도록 수위 자리를 내주지 않고 계속 그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은 상당히 주목할 만한 대목이다. 이 때까지 화장품 브랜드 역사상 폭넓은 연령 계층을 기반으로 7년 이상 수위 브랜드로 롱런한 경우는 찾아보기 힘들다. 보통 몇 년이 지나고 나면 브랜드력이 현저히 떨어지고 기업은 그 브랜드에 대해 자기 소명을 다했다고 생각하고 다른 신규 브랜드를 내어 대체를 해 온 것이 일반적인 행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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