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회심에 대한 논의

등록일 2003.06.2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출신 (갈 1:14)
핍박 (행 9장 1-2절)
다메섹 도상(행 9장 3-9절)
소명/사명 (행 9장 10-18절)
후의 환상과 비젼

본문내용

바울의 회심 기사에서 하나님이 행하시는 강한 역사를 본다. 바울의 회심은 바울 자신이 계획하고 준비하는 과정이 없이 갑자기, 그것도 교회를 핍박하는 과정에서 이루어졌다. 하나님은 당신의 목적을 위하여 종을 택하실 때 본인의 의사와는 달리 뽑으시는 경우가 있다. 또 지금까지의 과거(행실,사상등)도 문제가 안된다. 사울 같은 인간도 하나님이 필요하시면 종으로 삼으신다. 하나님의 깊은 의사에 대하여 좁은 인간의 안목은 비평을 가할 수 없는 것이다.
9장 18절에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지라."는 말슴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과거로 부터 해방되어 새로운 세계를 보는 눈이 열리는 변화를 잘 나타내고 있다. 바울의 경우 이런 신생(新生)은 하나님의 선물이며 자신의 노력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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