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공학 및 교육방법] 경험세계에 비추어본 기술적 측면과 예술적 측면의 교사와 두 측면에 대한 정의

등록일 2003.06.2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순수한 저의 주관적인 경험으로 썼으므로 다른사람(특히 교수님)이 이것을 보아도 당신의 경험으로 생각할 것입니다.

목차

1.서론 - 왜 기술적 측면과 예술적 측면을 고찰해야 하나?
Ⅱ. 본론 ⅰ) 기술적 측면 VS 예술적 측면
ⅱ) 나의 경험세계에 비추어본 예술적 측면의 교사와 기술적 측면의 교사
Ⅲ. 결론 - 교사가 되었을 때 나는 어떤 측면을 중시하는 교사가 될 것인가?

본문내용

1. 서론
지난 한달 동안 KBS 종영 프로그램인 현장다큐 선생님 몇 편을 접할 기회가 있었다. 그 곳에 소개된 선생님들은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학생에게, 학부모에게, 동료 등 모두에게 좋은 선생님이라고 말할 수 있다. 과거, 불과 10여년전만 하여도 가장 많은 학생을 서울대학교에 입학시키는 선생님이 최고의 선생님으로 여겨졌다. 이런 경우, 물론 최고가 좋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그래도 인정받는 것의 기준이 되었다. 그러나 현장다큐 선생님에 소개되는 선생님들은 서울대 최고의 입학율을 자랑하는 선생님과는 너무나도 거리가 멀다. 그렇다면, 과연 현재에는 좋은(인정받는) 선생님이라고 불릴 수 있는, 그런 구분을 할 수 있게 하는 잣대는 무엇일까? 하는 의문을 제기할 수 있다. 이에 앞서 시대마다 중요하게 여겨졌던 사상을 짧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서울대 입학율이 선생님의 권위를 좌우하던 시대에는 - 생략- 이런 철학이 현재는 반영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2.본론
우선 왜 기술적 측면과 예술적 측면이 각각 관리자적 접근과 치료사적 접근과 혼용될 수 있는지 알아보자.
-중간생략-
이제 기술적 측면(관리자적 접근)과 예술적 측면(치료사적 접근)에 대해 자세히 아래의 표로 살펴보겠다.
-표 생략-

이렇게 교육의 예술적 측면과 기술적 측면을 구분하면서, 내가 그동안 만났던 선생님들에 대해 돌이켜 보았다. 가장 최근인 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가 보았다.
-이하생략-

3.결론
-일부생략-
내가 교사가 되었을 때, 두 가지를 적절히 사용하려고 노력하겠으나, 그것이 안 될 경우, 예술적 측면을 좀더 고려하여 학생들을 대하고 싶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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