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악의 이해] 윤중강의 2030 사이트 분석

등록일 2003.06.26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윤중강의 2030
2. 모니터링 -6월 6일, 목요일
3. 모니터링 -6월 10일, 월요일
4. 모니터링 -6월 11일, 화요일
5. 모니터링 -6월 12일, 수요일
6. 모니터링 -6월 14일, 금요일
7. 끝내면서..

본문내용

2. 모니터링 -6월 6일, 목요일

선곡표 1) 가족(박영일)
2) 산은 옛 산이로되(경제 평시조)
3) 증조할머니의 무덤가에서(신해철)
4) 방아타령을 주제로 한 해금협주곡

1) 가족(박영일)
‘고래사냥’이 생각나는 그 당시에 유행하던 노래풍인데 창법이 약간 끈쩍끈쩍하다고 할까 타령은 아닌데 아리랑 가사를 쓰면서 약간 국악조의 느낌이 났다. 현충일에 맞는 선곡이라고 하는데 가사가 타향에서의 아리랑을 표현한 내용이다.
2) 산은 옛 산이로되(경제 평시조)
서울에서 불려졌던 시조이다. 아마 수업시간에 한번 들어본 적이 있는 곡 같다. 시조 가사에 곡을 붙여 시조창을 하는데 다른 시조들도 멜로디가 거의 비슷한 게 시조창에는 어떤 형식이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대금 곡조에 부르는 것이 가사의 내용처럼 처량한 분위기를 잘 표현하고 있다.
3) 증조할머니의 무덤가에서(신해철)
신해철은 내가 예전부터 좋아하는 가수이다. 이곡은 신해철이 활동하던 그룹 넥스트의 1집에 수록된 곡이다. 신디사이저와 북으로 무한정 늘어지게 연주한다. 특정한 국악기를 사용한 것은 아니지만 곡의 제목에서 주는 한국적인 정서감을 잘 표현하는 곡이다. 이 곡 이후로 신해철의 곡에서 국악적인 요소를 많이 발견하게 된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