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악의 이해] 국악닷컴(www.kukak.com)의 심층분석

등록일 2003.06.26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국악닷컴으로의 접근방법에 대한 분석이다.
국악에 궁금증이 있는 사람들이 웹상에서 가장 간단히 검색하게되는 단어는 “국악”이라 가정하고 5개의 검색엔진(네이버, 야후, 엠파스, 라이코스, 한미르 : 랭키닷컴에서의 종합검색엔진 5위 이내의 검색엔진)을 따라 국악닷컴으로의 접근을 시도한다. “국악”이라는 용어에 국악닷컴은 쉽게 검색이 되고 2개의 엔진에서는 추천페이지로 등장한다. 카테고리를 통해 들어가는 경우에도 국악닷컴은 쉽게 눈에 띈다. 전반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사이트라(랭키닷컴에서 전통음악분야 순위 2위) 접근성은 용이하다고 본다.

2. 첫인상(첫페이지의 모양)
첫페이지는 사용자에게 사이트의 존재 목적을 전달할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 개인홈페이지라면 디자인쯤이야 홈페이지 주인의 웹디자인 능력에 달린 것이니 어쩔수 없다치지만, 개인이 만들었더라도 국악에 대한 내용을 담은 홈페이지라면 앞대문에 한국전통관련 이미지 하나쯤은 달아놓기 마련이다.
“국악닷컴” 이라는 사이트 이름만을 들으면, 전문적인 상업 사이트로 국립국악원 못지 않은 다양한 콘텐츠를 국립국악원의 디자인을 넘어서는 한국전통응용디자인으로 처리해 보는 이로 하여금 정보충족면에서나 시각충족면에서나 다 만족시킬것만 같은 느낌을 준다. 첫페이지가 뜰 때까지 화려한 첫등장을 내심 기대하고 있었다. 막상 눈앞에 보이는 첫모습은 기대에 못미쳤다.
횡~ 하다고나 할까. 이렇다할 디자인도 구성도 보이지 않았다. 여기저기 번쩍거리는 배너와 가운데 상단에서 따로 번쩍거리는 아티스트들의 배너(?)는 시선을 여기저기로 뺏어가버리고 상단의 메뉴는 글자조절을 어찌한것인지 찌그러져보였다. 로그박스 아래의 국악특파원은 여기서 무엇을 알려주고자하는지 전달내용이 모호했다. 국악특파원의 새글을 보여주는 박스안의 내용들은 절반이상이 가려져 공연을 한다는 것인지 누구를 모집한다는 것인지 알수가 없다. 중앙을 자리잡고 있는 새 [정보]들과 [읽을거리]들은 뒤죽박죽 섞여 어지럽기만 하다. 좌측의 공연 이벤트에는 이미 지난 공연이벤트가 올려져 있었다. 공연이벤트에 대한 정보를 올리고자 한다면 최소한 한달분을 미리 올려주어야 이용하고자 하는 이들이 제대로 알고 예약, 또는 공연감상계획이라도 세울텐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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