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학] 죽음! 그것은 과연 끝을 말하는가?

등록일 2003.06.2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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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죽음에 다다른 그 시기에는 어떠한 기분일까?
태어나서 수십 평생을 보내며 자신이 바라던 바대로 모든 일들이 이루어졌건 아니면, 무슨 일을 하든지 실패의 맛을 느끼며 후회로만 가득한 삶을 살았건 간에 인생의 끝에 맞닿아 있다면 그 순간 사람들의 머릿속엔 자신도 주체할 수 없는 생각들로 가득할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도 '끝' 이라는 말은 사람을 참으로 나약하게 만든다. '끝' 이라는 그 한 글자에 비하면 사람이라는 존재는 강력한 힘을 가진 존재이지만 그것과의 눈에 보이지 않는 고리가 형성될 때에는 금새 작아지고 만다. 이 세상의 모든 것들에 대해 회의를 느끼고, 자신만이 그런 아픔을 독차지하기라고 한양......
"눈을 감는다" 그러면 무엇이 보이는가? 순간 떠오르는 것은 무엇인가? 만약 눈을 감기 바로 직전에 마음을 두고 깊이 생각해 둔 것이 있다면 눈을 감을 후에도 떠오르는 것은 그것 뿐일 것이다. 하지만 그 전에 아무 생각이 없었다면 눈을 감은 후에도 아무 생각이 없는 백지 상태일 것이다. 아니면, 여러 잡다한 생각들이 일괄적으로 계속 떠오를 수도...... 죽음이라는 것도 이와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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