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부산 작곡가회 제2회 연주회 국악 감상문

등록일 2003.06.2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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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2003년 5월 29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금정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부산 국악 작곡가 회의 제 2회 공연이 있었다. 제목만 보아서도 지금까지 보아온 여느 다른 국악 연주회와는 다른 신선한 경험이 되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안고 음악회를 관람했다.
첫 번째 연주는 이은경씨가 작곡한 '여덟줄의 모험'이었는데 해금이 2명 첼로가 1명해서 국악기와 서양악기가 만난 3중주의 형식이었다. 해금과 첼로의 공통점이 있었는데 모두 4줄이라는 점이었다. 여기서 여덟줄은 해금과 첼로의 현을 합한 수를 의미하는 것이었다. 제 1악장에서는 해금과 첼로가 부푼 꿈을 가지고 자유를 찾아 떠난다는 설정이었는데, 그 선율 또한 희망찬 느낌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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