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방송]언론문장론 문장일기

등록일 2003.06.26 압축파일 (alz) | 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건국대학교 신문방송학과 학생들의 1학년 지정교양 과목중에 언론문장론이라는 과목이 있습니다.
저는 99년도에 이 과목을 수강하였는데요..
김동규 교수님이 지도하시는 이 과목은 매주마다 1개 혹은 2개씩의 문장일기를 써가야 합니다(현재까지도 김동규 교수님이 이 과목을 전담하고 계십니다..^^). 각종 매체를 보고 문장일기를 쓰는 것이지요..
비록 몇년전의 문장일기지만 문장일기의 형식 같은 것을 참고하는데 유용할듯 싶구요..
참고로 기말고사에 필요한 "언론문장론 수강 후기" 와 제가 작성한 기사문 2개, 개요짜기 쌤플 2개를 첨부했습니다.
알집으로 되어있으니 다운받으신후 압축을 풀어서 보심됩니다.^^

목차

- 문장일기 1편~22편
- 기사문 2개
- 개요짜기 sample 2개

본문내용

자료원 : 스포츠서울 5월 5일자 9면 "병역비리 김훈 선수생명 위기"

내용 : 병역비리와 관련된 프로농구 대우 제우스의 간판 슈터 김훈 파문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병무 사범 합동수사부(본부장 명동성)는 4일 김훈의 아버지(55)와 대우농구단 김병승 부 장이 돈을 주고 김훈의 병역을 면제받게 한 혐의를 확인, 이들에 대해 제3자 뇌물교부 혐의 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합수부에 따르면 김훈의 아버지와 김부장은 지난해 4월 3천5백만 원을 건네주고 군의관에게 청탁, 허리디스크로 5급 면제 판정을 받게 한 혐의다.

비평 : 요즘 들어 스포츠인들을 비롯한 연예인들, 고위급 장관 자재 등이 군 입대 관계자 들 에게 돈을 주고 군면제를 받는 사건들이 많이 적발되고 있다. 돈이 없는 일반 서민들이 보기 엔 정말로 어처구니 없는 사건들이고, 분명히 불법적인 행위인 것 만은 틀림없는 사실이지 만, 돈이 많은 고위급자재들을 제외한 스포츠인이나 연예인들이 군면제를 받으려고 하는 것 은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나라는 다른 나라들과는 틀리게 20세가 넘은 남성들은 의무적으로 군대를 가야한다. 게다가 그 시기가 대략 20세에서 24세 사이의 활동기이고 군대를 3번 이상 연기하게 되면 더 이상 지체하지 못하고 무조건 군대에 들어가야 한다. 이러한 현실에서 스포츠인이나 연예 인에게 군대는 치명적일 수 밖에 없다. 스포츠인의 경우 30살 정도가 지나면 스포츠계를 떠 나게 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30대에 들어서게 되면 20대 만큼 체력이 뒷받침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스포츠인이 20대에 자신이 필요한 돈과 명성을 쌓아야 하는 것은 틀림없 는 사실이다. 여기서 한창 활동기에 있는 20대 중반에 군대에 입대하게 되면 선수에게는 치 명적일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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