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 적] 공공의 적 쪼개기

등록일 2003.06.25 MS 워드 (doc)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도움이 됬으면 합니다

목차

1 시작하면서...

2 공공의 카타르시스
왜 강철중일까? 1) 우리와 닮은 편안한 인물
2) 강철중의 영웅성

3 웃음 1) 반복
2) 캐릭터
3) 반전

4 마치면서...

본문내용

1. 시작하면서
비평에 대해 잘 모르면서 비평문을 작성하려니 참 어렵다. 영화 “공공의 적”은 개봉할 때를 포함해서 네 번을 봤다. 네 번 봤으면 질릴 법도 하지만 볼 때마다 참 재미있게 봤고 잘 만든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다. 비평이란 걸 처음 해보지만 관객의 입장에서 재미있게 본 영화 “공공의 적”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게 최선의 길 같다. 나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이 영화를 좋아하는 이유는 아마도 웃기고 통쾌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영화를 개그와 카타르시스 두 가지 관점에서 비평해볼까 한다!

2. 공공의 카타르시스
나는 카타르시스의 정확한 뜻은 모르지만 공공의 적이 관객들에게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한다고 생각한다. 나 같은 경우에는 종반부에 강철중 순경(설경구)이 조규환(이성재)을 유인해서 한강에서 한판 붙는 장면에서 정말 통쾌함을 느꼈다. 보통 아무리 악한이라도 많이 맞으면 그만 때렸으면 하는 마음이 들거나 통쾌함이 줄어든다. 그러나 공공의 적에서는 강철중이 이미 넘어져 있는 조규환의 얼굴을 흠씬 두들겨 팰 때도, 죽었는지 살았는지 미동도 하지 않는 조규환의 얼굴에 마약을 뿌릴 때도 통쾌하기만 했다. 공공의 적은 강력계 형사 강철중과 펀드매니저 살인범 조규환의 대결 구도가 축이다. 그런데 영화가 진행되면서 나는 철저히 강철중의 편에 서서 조규환을 미워하게 되었다. 그리고 강철중이 조규환을 멋지게 잡아내는 마지막 과정에서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맛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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