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패권주의의 뿌리

등록일 2003.06.25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교수님께서 특별히 강의 시간에
레포트 칭찬까지 했습니다.
물론 그 과목은 A+^^

목차

선민의식으로 무장한 나라 미국
미국이 빠진 위기의 늪; 묻혀버린 '자기 비판의 틀'
범세계화와 미국의 '새로운 전체주의'

본문내용

미국은 21세기의 ‘카우보이’이다. 지난날 서부 개척 시대의 카우보이처럼 말하고 행동한다. 활동 무대가 미국 서부로부터 세계로 옮겨졌을 뿐이다. 이 나라가 유럽으로 건너가 히틀러의 야욕을 분쇄하고 군사주의를 파멸한다. ‘악의 제국’이라 일컫던 소비에트 공산 체제와 그 블록도 무너뜨렸다. 당연히 강자였고 강국이었다. 이제 걸릴 것이란 아무 것도 없다. 미국의 힘을 제어할 장사가 있을 수 없었다. 세계 질서를 주름잡으며 그 주역임을 자처하고 나선 것이다. 그 일 처리와 과정이 방자하고, 그 처신이 안하무인격이다.
무엇이 미국을 이렇게 세계의 보안관 역을 자임하고 나서게 하는가? 미국이 어떤 나라이기에 그 막강한 힘을 쏟아 세계로 나아가 거기서 자국 중심의 질서를 세우려 하는가? 단순히 영토가 넓고 자원이 풍부하여 그 국력을 주체할 수 없어서일까? 이른바 ‘산업-군사 유착 관계’ 때문일까?
아무렴, 오늘의 미국이 지닌 막강한 국력이 없었다면 세계의 ‘카우보이’ 노릇을 하기는 어려웠을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미국이 드러내고 있는 패권주의는 표면의 수준에서 다 풀이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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