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기업문화] 미래의 한국 기업

등록일 2003.06.25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조직이 변해야 기업이 산다
-왜 변해야 하는가? 환경이 변하기 때문이다
-어떻게 변해야 하는가?
-조직은 사람이다
-무엇을 다루는가

2. 왜 변화해야 하는가
-지식이 급변하고 있다
-정보화가 가속되고 있다
-세계가 하나의 시장으로 변하고 있다
-불확실성이 높아가고 있다

3. 미래의 기업은 어떤 면에 강해야 하는가
-유연성이 높아야 한다
-대응성이 높아야 한다
-민첩성이 높아야 한다
-임파워먼트를 잘 해야 한다
-학습을 통한 지식축적에 강해야 한다
-세계가 두려워할 한국기업

4. 대기업조직. 어떤 모습으로 변신해야 할 것인가
-기업가적 사업단위. 어떻게 만들것인가
-공통지원부서는 어떻게 만들 것인가
-임시조직과 가상조직도 있어야 한다
-전체기업은 어떤모습을 갖게 되는가
-다시 정리해 본다

5. 중소기업은 어떤 모습이 되어야 하는가
-네트워크형 중소형이다
-사이버 기업도 있어야 한다
-프로젝트형 중소기업도 있어야 한다
-다시 정리해 본다

6. 기업은 사람이다. 제대로 관리해야 한다
-인적자원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대기업의 인적자원관리 방향은
-본사는 무엇을 할 것인가
-지원서비스 부서는 무엇을 할 것인가
-EBU는 무엇을 해야하나
-다시 정리해본다

7. 미래형 중소기업의 최대 자산은 사람이다
-벤처기업의 인적자원관리 어떻게 할 것인가
-가상기업의 인적자원관리 어떻게 할 것인가
-임시기업의 인적자원관리 어떻게 할 것인가
-다시정리해 본다

8. 어떻게 미래 기업으로 변화할 것인가
-벤처에서 미래형 대기업으로 성장
-전통적 대기업에서 미래형 대기업으로 변하는 과정은
-전통적 중소기업이 미래형 중소기업으로
-인적자원관리 조직은 어떻게 변신해야 할 것인가

본문내용

3. 조직이 위와 같은 능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어떤 특성을 지니고 있어야 하는가?

먼저 유연성(Flexibility)이 높아야 한다. 여기서 유연성이란 기존의 가치나 질서에 집착하는 경직성에서 벗어나 필요에 따라 탄력적으로 변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둘째, 대응성(Responsiveness)이 높아야 한다. 대응성이란 조직이 외부 환경에 제때에 적절히 대응하는 정도를 말한다. 개방성과 외부지향성이 바탕이 되어야만 대응력을 발휘할 수 있다.
셋째, 임파워먼트(Empowerment)를 잘 해야 한다. 즉 책임과 권한을 조직구성원에게 이양함으로써 구성원 스스로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주어진 과업을 적극적으로 책임 있게 수행하려는 의지를 갖도록 해야 한다.
넷째, 민첩성(Agility)이 높아야 한다. 즉 시장과 기술, 경쟁자에 대한 정보를 신속하게 획득하고, 의사결정과 그 집행을 최대한 빠르게 할 수 있어야 한다.
다섯째, 학습을 통한 지식(Knowledge) 축적에 강해야 한다.

이 다섯 가지 특성의 영어단어 첫 글자들을 조합하여 보면 'Freakꡑ라는 영어 단어가 된다. 이 단어는 원래 변덕, 일시적 기분, 장난 등 다소 부정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으나 저자는 이 단어를 '변덕스러울 정도로 변화에 잘 적응하는 조직ꡑ으로 해석하자고 하고 있다. 또한 첫 글자들의 순서를 바꾸어 보면 'FEAR-Kꡑ가 되는데 이를 세계가 두려워 할 미래의 한국기업이라고 외워두자는 재미있는 제안을 하고 있으며 이 내용을 책의 제목으로 삼은 것이다. 즉 세계가 두려워 할 미래의 한국기업은 각각 F,E,A,R,K로 시작되는 다섯 단어가 의미하는 특성을 지닌 기업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삼성경제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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