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모니터링

등록일 2003.06.2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프로그램
방송사
방송일시
출연
구성
◀ 모니터 세부 사항 ▶

본문내용

♠ 개그콘서트에는 출연자의 외모를 비하하며 웃음을 유도하려는 발언이 자주 나온다. 이 날 방송에서도 <우리들은 새싹들이다>에서는 못생긴 캐릭터로 나오는 여자 출연자에게 남자 출연자가 “눈뜨고 못 봐주겠다”, <갈갈이 삼형제>에서는 정종철을 보며 사람이 아니라고 하고, <무사들의 대화>에서는 임혁필의 외모를 무시하고, <봉숭아 학당>에서는 옥동자역의 정종철에게 “구데기같다” 고 하는 심한 표현도 나왔다.
- 개개인의 인격과 기분을 무시한 체, 그 사람의 외모를 무시하며, 외모로만 그 사람의 인격을 평가하여 심지어는 외모를 약점 삼아 따돌림까지 가는 이런 내용들은 인격모독으로 보일 정도로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그리고 개그콘서트는 많은 어린이들도 시청하는데, 분별능력이 부족한 어린 아이들이 못생긴 친구를 무시하고 따돌리는 것을 당연스럽게 받아들여 행동으로 이어질까 봐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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