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지도안] 시집살이 노래 학습지도안

등록일 2003.06.25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학습지도안
2. 수업자료

본문내용

시집살이 노래

형님 온다 형님 온다 보고저즌 형님 온다.
형님 마중 누가 갈까 형님 동생 내가 가지. ⇒형님의 근친
형님 형님 사촌 형님 시집살이 어뗍니까?
이애 이애 그 말 마라 시집살이 개집살이.
앞밭에는 당추 심고 뒷밭에는 고추 심어,
고추 당추 맵다 해도 시집살이 더 맵더라.
둥글둥글 수박 식기 밥 담기도 어렵더라,
도리도리 도리 소반 수저 놓기 더 어렵더라.
오 리 물을 길어다가 십 리 방아 찧어다가,
아홉 솥에 불을 때고 열두 방에 자리 걷고,
외나무다리 어렵대야 시아버님같이 어려우랴?
나뭇잎이 푸르대야 시어머니보다 더 푸르랴?
시아버지 호랑새요 시어머니 꾸중새요
동새 하나 할림새요 시누 하나 뽀족새요
시아지비 뽀중새요 남편 하나 미련새요
자식 하난 우는 새요 나 하나만 썩을 샐세
귀 먹어서 삼 년이요 눈 어두워 삼 년이요
말 못하여 삼 년이요 석 삼년을 살고 나니,
배꽃 같던 요 내 얼굴 호박꽃이 다 되었네.
삼단 같던 요 내 머리 비사리춤이 다 되었네.
백옥 같던 요 내 손길 오리발이 다 되었네.
열새 무명 반물 치마 눈물 씻기 다 젖었네.
두 폭 붙이 행주치마 콧물받기 다 젖었네.⇒고된 시집살이 묘사
울었던가 말았던가 베개 머리 소 이겼네
그것도 소 이라고 거위 한 쌍 오리 한 쌍
쌍쌍이 때 들어오네. ⇒해학적인 체념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