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벤허를보고

등록일 2003.06.2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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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벤허는 내가 외국 영화의 자막을 읽을 줄 알면서부터 교회 선생님의 추천으로 처음으로 본 영화이다. 그래서 그런지 벌써 여러 번 보았다. 그리고 크리스마스때나 부활절쯤 되면은 자주 등장했던 단골 영화이다. 그만큼 모든 사람들이 인정한 대작이었던 것이다. 벌써 20년을 훌쩍 넘긴 오래된 영화지만 말이다. 오래된 영화라서 그런지 역시나 지금에 비해서 화질도 많이 떨어지고 주인공의 연기도 약간은 어서프게 느껴지지만, 내용의 구성적인 면은 물론이고 여러 가지 볼거리를 많이 제공 해 준다. 특히 벤허가 노예선으로 팔려가서 노를 젓는 장면이라든가 특수 효과가 들어가진 않은 어설픈 바다 전쟁 장면, 그리고 순수한 액션을 살린, 전차 경기가 내 기억에 가장 많이 남는다. 처음에 교회 선생님이 이 영화를 꼭 보라고 권해 주셨던 이유는 아마도 기독교적인 세계관이 많이 가미 되었을 것이란 생각을 지을 수 없다. 그리고 그때 당시 중학생 때의 나로서는 그것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어느정도 신앙의 자람에 있는 나로서는 성경의 진리를 많이 왜곡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이렇든 저렇든 벤허는 로마지배하에 있던 유태인의 생활과 로마의 군대의 강한 면, 그리고 예수그리스도의 공생애와 십자가 사건이 절묘하게 조화되어있는 대작임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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