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과 경제] 환경도시 꾸리찌바와 부산,창원비교

등록일 2003.06.2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교통문제
* 쓰레기 문제

본문내용

그렇다면 꾸리찌바의 교통시스템을 부산에 그대로 접목하면 될까? 아쉽게도 내생각은 부정 그 자체이다. 먼저 도로 상황을 보자. 꾸리찌바시는 중심에서 사방으로 뻗어가는 주 도로에서 간선도로로 그 주변을 연결시키는 형태이다. 굴곡이 심하지 않은 직선로인 주도로는 운행중 속도를 줄일 필요가 많이 없어 보인다. 그러나 부산은 그런 주도로가 없다. 차량정체로 인해 건물을 헐고 길을 넓히지만 결국 진출입로의 병목현상으로 인해 더욱 심한 정체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또한 도시 고속도로는 심한 굴곡으로 인해 고속도로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의 속도로 운행해야 한다. 그렇다면 부산의 도로를 꾸리찌바의 도로로 바꾸어보자. 경비와 공사기간등 다른 문제는 생각하지 않더라도 많은 문제를 야기시킬 것 같다. 대표적인 예가 삼중도로이다. 일방통행 두 도로와 그 사이의 교차도로는 긴 거리를 운행할때는 상당히 빠르고 효율적으로 보이나 짧은거리, 특히 길 반대편으로 가기 위해서는 효과적인 교차가 되기 힘들다고 보인다. 또한 그러한 도로가 교차하는 지점에서의 교차로 정체도 무시하지 못할 것이다. 이러한 문제의 해결책은 꾸리찌바의 도로와 우리나라의 특성을 함께 접목시킨 창원에서 찾을수가 있다.

참고 자료

EBS 자연다큐 - 환경도시 꾸리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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