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국악감상문

등록일 2003.06.2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지나가다 우연히 얻게 된 국악 연주회 초대권. 별로 마음은 내키지 않았지만 국악 숙제를 해야 했기 때문에 친구들과 함께 가기로 했다. 수업이 끝나자마자 서둘러 예술의 전당으로 출발했다.
예술의 전당에 도착하니 공연이 시작하기 5분쯤 남았다. 어떤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연주는 누가 하는지도 모른 채 그냥 공연장으로 들어갔다.
지금까진 국악이라고 하면 낯설기만 하고 나와는 동떨어진 세계에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국악을 접할 기회가 없었다고 하기보다는 내 생각에 국악은 딱딱하고 어렵고 지루한 음악이라고만 인식되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국악을 꺼려하고 국악과 관련된 프로그램은 보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 연주회는 조금 달랐다.
이번 연주회는 '협주곡의 밤'이라는 주제의 창작 국악 연주회였다. 서양 음악에서는 친숙하게 다가왔고 서양 음악의 한 장르라고 여겼던 협주곡이라는 단어가 낯설게만 다가왔다. 협주곡이라는 말이 국악에서 나오니까 왠지 모르게 이상하게 느껴지기만 했다.
첫 번째 순서는 '가야금과 관현악을 위한 침향무'였다. 협주곡이라서 그런지 악기가 상당히 많이 있었다. 처음 보는 악기도 많았다.

이 자료와 함께 구매한 자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