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등록일 2003.06.2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라는 책을 읽고 난 감상문

목차

없음

본문내용

책의 머리말이나 일체의 외부적인 지식이나 정보를 배제한채 책을 접하려는 나의 원칙은 읽기 편한 소설이나 수필류가 아닌 이상에는 어김없이 무너지고 만다. 세포생물학이라는 과목에서 내게 주어진 독후감의 과제는 한번의 경험으로 책읽기의 방향을 전환시켜주는 듯 했으나 아직까지 가까이 하기엔 먼 책들이였다. 어떤 정보를 담고 있는 책은 읽기 전부터 부담감이 들어서 자꾸만 미루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평소 책 한권의 마지막 장을 덮게 되는 시간과는 달리 한달가량이 넘어서야 책의 끝을 보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글의 서두나 책의 감상을 읽지 않으려는 나의 원칙은 깨어지고 말았다.
글쟁이가 되고 싶었다는 소박한 표현으로 시작말을 맺고 있는 작가가 있었다. 늘 생명에 대해 고민하며 살아오구 생명의 아름다움을 시로 표현하려 노력하고 생명의 모습을 깎아보려 하다가 이제는 아예 그 속을 헤집고 있다는 문학적인 표현으로 이 책에 대한 호기심을 이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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