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미래쇼크를 읽고

등록일 2003.06.2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앨빈토플러의 미래에 대한 올바른 통찰력이 보이는 『미래쇼크』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인간에게 격심한 변화가 닥쳤을 때 인간은 도대체 어떠한 상태에 이르게 될 것인가?
그리고 어떻게 하면 미래의 변화에 적응할 수 있을 것인가?
난 이 책이 오늘의 현대인에게 미래의 충격적 상황을 예시하고 이를 극복할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다고 본다.
앨빈토플러의 미래에 대한 올바른 통찰력이 보이는 『미래쇼크』에서는 기술적, 사회적 변화가 빨라져 개인이나 집단이 그 변화에 적응하기가 갈수록 어려워진다고 말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첨 작가에게 가졌던 딱딱함 보다는 생각보다 재미가 있어 두꺼운 책이지만 쉽게 책장이 넘어갔다. 책을 읽는 도중 "개인으로서도, 또 사회 전체로서도 이렇듯 급격한 변화에 적응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라는 부분이 있다. 이 짧은 글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일까?
시종일관 책에서 토플러는 사회변화의 현상이 하나의 질병이라고 여긴다. 그 질병을 '미래쇼크'라 부르고 말이다.
질병이 있으면 환자도 있을 터 토플러의 관점에서 환자는 셋으로 분류되어 지고 있다. 우선 변화를 인정하지 않고 '세상이 미쳤다'고 하면서 자기만의 영역 속에 들어앉는 사람 그리고 '좋았던 옛날'을 꿈꾸면서 복고적 취향으로 돌아서는 사람 마지막으로 '우리에게 내일을 없다'고 하면서 아무런 원칙도 없이 그저 하루하루를 허무하게 살아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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