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역사] 화랑도의 윤리와 세속오계

등록일 2003.06.2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삼국사기 원문에 있는 화랑도와 세속오계에 관한 부분을 직접싣고 해석까지 한 레포트입니다. 한국사강독하시는 분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목차

『원문』
『주석』
『번역문』

본문내용

『번역문』

귀산(貴山)은 사량부(沙梁部) 사람이다. 아버지는 아간(阿干) 무은(武殷)이다. 귀산이 어렸을 적에 같은 부(部)의 사람 추항(項)과 친구가 되었다. 두 사람이 서로 말하였다. "우리들이 학문이 있고 덕이 높은 사람과 더불어 놀기로 기약하였으니, 먼저 마음을 바르게 하고 몸을 수양하지 않으면 아마 치욕을 자초할지 모르겠다. 어찌 어진이에게 나아가서 도를 묻지 않을 수 있겠는가?" 이때 원광법사(圓光法師)가 수(隋)나라에 들어가 유학하고 돌아와서 가실사(加悉寺)에 있었는데, 그때 사람들이 높이 예우하였다. 귀산 등이 그 문에 나아가 옷자락을 걷어 잡고(衣) 말하기를 "저희들 세속 선비는 몽매하여 아는 바가 없사오니 원컨대 한 말씀을 주셔서 종신토록 지킬 교훈을 삼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하였다. 법사가 말하였다. "불계(佛戒)에는 보살계(菩薩戒)가 있는데 그 종목이 열 가지이다. 너희들이 남의 신하로서는 아마 이를 감당하지 못할 것이다. 지금 세속오계(世俗五戒)가 있으니, 첫째는 임금 섬기기를 충(忠)으로써 할 것, 둘째는 어버이 섬기기를 효(孝)로써 할 것, 셋째는 친구 사귀기를 신(信)으로써 할 것, 넷째는 전쟁에 다다라서는 물러서지 말 것, 다섯째는 생명 있는 것을 죽이되 가려서 할 것이다.

참고 자료

삼국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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