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의 명승지] 운주사 천불천탑을 보고..

등록일 2003.06.25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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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아침에 알람시계가 시끄럽게 울어대는 통에 깜짝 놀라 일어났다가 '아! 오늘은 토요일이지' 하는 생각에 다시 누웠다. 하지만 그러는 것도 잠시, 다시 벌떡 일어나야만 했다. 아침에 친구들과 만나서 화순 운주사 답사를 하러 가기로 했던 것이다. 부랴부랴 씻고 카메라 챙기고 해서 허둥지둥 광천 터미널로 발길을 향했다. 다행히 화순 운주사는 직통으로 가는 버스가 주기적으로 오기 때문에 손쉽게 갈 수 있었다.
광천 터미널 앞의 버스 승강장에서 318번 버스를 타고 시끌 벅적한 시내를 벗어나 차창 바깥으로 보이는 조용한 풍경의 농촌의 모습을 보면서 약 50분 가량 타고 가니 버스는 화순 운주사앞에서 정차하였다. 세 갈래로 나뉘어져 있는 길 중에서 어느 쪽으로 가야 될지 몰라서 버스 정류장 앞에 있는 음식점으로 들어가서 길을 묻고 운주사로 가는 길을 걷기 시작했다. 한참을 걸어가다 보니 운주사의 널따란 주차장이 보이기 시작하고 우리는 곧 일주문 앞에 도착할 수 있었다. 지붕 밑에 절 특유의 화려한 문양을 새겨넣고 조각해 놓은 일주문을 보면서 우리는 경내로 들어가기 시작했다. 천불천탑의 전설을 가지고 있다는 운주사의 경내로 우리는 드디어 첫 발을 내딛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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