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을 읽고

등록일 2003.06.25 | 최종수정일 2016.11.2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교수님께 강의 시간에 칭찬 들은 레포트입니다.
물론 그 과목 학점은 A+이었음돠^^

목차

사랑은 기술이다.

사랑, 인간 실존문제에 대한 해답이다.

사랑은 '활동'이다.

현대사회에서의 사랑의 붕괴

본문내용

사랑을 활동이라고 부르기 무지 어색할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도 프롬이 주장하는 것은 하나이다. 사랑은 '참여하는 것'이며 '빠지는 것'은 아니다. (사람들에게 경감이 되었음 하는 말이다. 사랑에 너무 끌려다니지 말고 주체적인 그리고 능동적인 사랑을 해보자.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이면 자신을 한번 곰곰이 살펴봐라. 상대방의 행동에 불만을 내비치고 점점 더 시들해진다고 상대방을 욕하고 있진 않은가 말이다. 그 사람을 위해 당신은 지금 무엇을주고 있는가를 생각해보라. 가슴이 뜨끔할 것이다.) 보통, 사랑은 주는 것이라고 말하지 않는가? 쉽게 말해 바로 그 말이다. 준다고 하는 행위 자체에서 자신의 힘을 경험할 수 있다. 따라서 즐거운 자로서 경험한다. 주는 것은 박탈당하는 것이 아니라 준다고 하는 행위에는 나의 활동성이 표현되어 있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들 숙지하라. 주는 것은 받는 것보다 더 즐겁다. 나의 힘을 표현할 수 있으니까.)
사랑의 능동적 성격은, 준다고 하는 요소 이외에도, 언제나 모든 사랑의 형태에 공통된 어떤 기본적 요소들을 내포하고 있다는 사실에서도 분명해진다. 이러한 요소들은 보호, 책임, 존경, 지식 등이다. 사랑에 보호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은 어린아이에 대한 모성애에서 가장 명백하다. 어린아이에게 젖을 주지 않거나 목욕을 시키지 않는다면 그 어머니가 자식을 아주 사랑한다고 해도 우리는 그 사실을 믿지 못할 것이다. 보호와 관심에는 사랑의 또 하나의 측면, 곧 '책임'이라는 측면이 포함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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