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감상문] 지하철 1호선을 보고

등록일 2003.06.24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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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록뮤지컬' 이라는 장르가 물론 연극과 다른 점도 많았지만, 연극과 완전히 다르다고는 말할 수 없을 것 같다. '음악과 노래'라는 형식으로 어쩌면 모자라는 배우의 연기력을 때울 수도 있겠지만, 솔직히 배우의 연기력도 좋은 것 같았다. 물론 지금까지 연극 비슷한 것도 이번이 두 번째 보는 거였지만. 지하철1호선, 서울역과 청량리역을 잇는 노선을 말한다. 어쩌면 서울에 사는 평범한 사람들을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곳인지도 모른다. 나 역시 지하철1호선을 이용하는 사람이고, 또 서울의 한 이름 없는 시민이었다. 그런 때에 '지하철 1호선'은 시작부터 그런 서울의 모습을 잘 표현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전기기타와 섹소폰의 음악소리, 약간 어둡고 메마른 듯한 전기기타소리와 외롭게 들리는 섹소폰의 화음이 서울에서 살아가는 내 마음속 깊은 곳을 두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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