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사상] 조선의 소농경영에서 현재의 자본경영까지

등록일 2003.06.24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Ⅰ. 서론

Ⅱ. 본론
소농경영생산양식 도입부
조선의 소농사회
자본사회와의 비교
경영에 관한 개념의 도입

Ⅲ. 결론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소농경영생산양식 도입부
조선의 소농사회
자본사회와의 비교
경영에 관한 개념의 도입

Ⅲ. 결론

본문내용

窮居罕人事 궁거한인사
恒日廢衣冠 항일폐의관
敗屋香娘墜 패옥향낭추
荒畦腐婢殘 향휴부비잔
睡因多病減 수인다병감
秋賴著書寬 추뢰저서관
久雨何須苦 구우하수고
晴時也自歎 청시야자탄

궁벽하게 사노라니 사람 보기 드물고
항상 의관도 걸치지 않고 있네.
낡은 집엔 향랑각시 떨어져 기어가고,
황폐한 들판엔 팥꽃이 남아 있네.
병 많으니 따라서 잠마저 적어지고,
글짓는 일로써 수심을 달래 보네.
비 오래 온다 해서 어찌 괴로워만 할 것인가
날 맑아도 또 혼자서 탄식할 것을.

이시를 통해 정약용이 살던 조선시대의 농촌생활상을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다. 농촌생활에서 토지를 직접적으로 관련을 가지고 살아가는 소작농의 생활은 어떠한지 상당히 궁금하지 않을 수 없고 또한 그들의 생활상에서 소농사회의 개념을 살펴 볼 뿐만 아니라 지금 우리가 연장선에 살고 있는 자본사회에서 어떠한 위치에 있는지 한번 조명해 볼 수 있는지에 대해 정약용의 시로부터 그 호기심이 유발되기 시작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