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철학] 서명응의 생애와 규장각 활동

등록일 2003.06.2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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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서명응의 생애
서명응은 1716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7세때 학문을 시작했고, 15세에 결혼했다. 1746년(영조22)에는 논어에서 仁을 언급한 구절을 발췌하고 후대 학자들의 해설을 붙인 인서(仁書)를 지었다. 부친의 삼년상을 마치고 32세에 환로(宦路)를 시작했는데 영조가 그의 부친의 공로를 배려하여 특별히 채용한 것이었다. 그 후 여러 자리를 두루 지내다가 1754년(영조 30) 증광문과(增廣文科)에 급제, 55년 서장관(書狀官)으로 청나라에 다녀온 후 59년 승지가 되고 대사간·대사헌·이조참의(吏曹參議)를 거쳐 62년 황해도관찰사로 나갔다. 그 후 예조참판·홍문관제학·춘추관동지사(春秋館同知事)를 역임하고, 69년 충청도수군절도사를 거쳐 한성부판윤(漢城府判尹)에 올랐다. 이어서 형조·이조·호조·병조 판서를 역임하고, 홍문관대제학·중추부판사(中樞府判事)를 거쳐 79년(정조 3) 수어사(守禦使), 이듬해 봉조하(奉朝賀)가 되었다. 특히 정조 즉위 직후 규장각이 세워졌을 때 제학에 임명되어 오랫동안 규장각 운영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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