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후기 미술] 19세기 조선후기 화단의 흐름

등록일 2003.06.24 한글 (hwp) | 24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작품설명까지 되어있고, 주석까지 달아서 논문형식의 레포트입니다. 발표하기에도 좋은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조선후기 (18세기초-19세기)화단 흐름.

Ⅲ. 본론.
ⅰ. 담졸(淡拙) 강희언(姜熙彦).
ⅱ. 표암(豹菴) 강세황(姜世晃).
ⅲ. 강희언과 강세황과 김홍도.

Ⅳ. 결론.

Ⅴ. 작품 설명.

본문내용

Ⅰ.서론.

15세기에서 19세기는 우리 나라 마지막 봉건 국가인 조선시대에 해당한다. 14세기말에 고려를 대신하여 출현한 이조 봉건 국가는 약 500년간 자기의 통치제도를 유지하였다. 15세기에 우리 나라의 지배적인 사상조류를 이루게 된 성리학적 유교관념론은 이전 시기의 불교와 마찬가지로 당시 미술문화의 건전한 발전에 막대한 해독을 끼쳤다. 유교는 국왕과 봉건 국가에 무조건 맹목적으로 순종할 것을 강요하고 민중들에 대한 양반통치자들의 가혹한 억압과 착취를 정당화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되었다. 그리하여 봉건사회의 사상문화 분야를 지배하게 된 반동적인 유교가 미술분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 것은 불가피한 현상이었다.
회화분야에서는 현실적 소재들을 취급한 인물주제화, 풍속화, 산수화등과 채색화 창작이 억제되었고, 봉건통치계급의 사상 미학적 지향과 그들의 기호와 취미를 반영한 수묵 또는 수묵담채로 그려진 모고주의적 풍경화와 주관주의적 사군자도가 성행하였다. 이러한 미술 작품 창작에서 나타난 일련의 추세는 이조 시기의 미술의 새로운 특징을 낳게 한 현실적 조건으로 되었다.
물론 불교나 유교의 사상은 다같이 미술작품의 내용을 비현실적인 것으로 일관시켰다. 그러나 그 창작을 담당한 사람들이 많은 경우에 민중 속에서 배출된 화가, 조각가, 공예가들이었던 것인 만큼 제한된 범위에서나마 미술형상의 체내에 민중적인 사상과 감정이 반영되지 않을 수 없다.
여기에서 조선후기 미술은 경제 성장을 토대로 한 봉건사회 해체기 내지 근대로의 이행기라는 커다란 사회 변동 속에서 다른 분야보다 당대 사람들의 의식 변화와 미적 이상, 삶의 정취와 시대 향기, 예술성을 구체적이고 생동감 넘치게 발산하고 있다.

참고 자료

☞ 한국 회화사, 안휘준, 2000년, 일지사.
☞ 한국 현대 미술사, 오광수, 2000년, 열화당.
☞ 한국 미술사 101장면, 임두빈, 1999년, 가람기획.
☞ 조선 후기 회화의 사실정신, 이태호, 1996년, 학고재.
☞ 우리 옛그림의 아름다움, 이동주, 1996년, 시공사.
☞ 조선 미술사, 조인규외, 1993년, 학민사.
☞ 조선시대 그림속의 서양화법, 이성미, 2000년, 대원사.
☞ 이야기 하는 그림, 이규일, 1999년, 시공사.
☞ 한국 미술 문화의 이해, 김원용외, 1994년, 예경.
☞ 동양화 산책, 허유, 2000년, 다빈치.
☞ 한국회화의 전통, 안휘준, 1988년, 문예출판사.
☞ 조선시대회화사론, 홍미표, 1999년, 문예출판사.
☞ 한국회화, 국립중앙박물관, 1977년, 통천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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