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리의 교사론

등록일 2003.06.24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서론

본론
1. 교사는 가르치며 배우고 배우며 가르친다.
2. 아이들은 살아있는 그리고 생각하는 유기체이다.
3. 교육활동은 자랑스럽고 존엄한 것이다.
4. 교육자는 사회·정치적 참여자이며 투쟁자이어야 한다.
5. 교사는 학습자와의 관계를 수직적 관계에서 수평적 관계로 전환해야 한다. 그러나 언제나 학습자들에게 신뢰를 받는 존재이어야 한다.

결론

본문내용

◙ 서론

1921년 브라질에서 출생한 프레이리는 교육의 궁극적 목표를 인간해방으로 보고 이를 실천한 교육사상가이다. 『프레이리의 교사론』은 그가 죽은 이후에 출간된 마지막 저서로, 가르치면서 배우는 사람이라면 마땅히 알아야 하고 실천해야 할 것들을 기술하고 있다. 이 글은 편지 형식의 짧은 글이지만, 교육자가 가져야할 덕목과 교육자로서의 교육에 대한 태도 등, 프레이리 자신의 생각이 충실히 담겨있는 저서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와 여러 부분에서 많은 공감을 얻을 수 있었다. 이는 아마도 우리의 사회․교육 현실이 저자의 조국인 브라질의 그것과 어느 정도 비슷한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교육자에 대한 냉대, 무너지고 있는 교실, 교육에 대한 사회적 인식 등 현재 보이고 있는 교육 현장에서의 양태들은 정상적이라고 말하기에는 너무나 잘못되어 있다.
『프레이리의 교사론』은 위와 같은, 무언가 잘못되고 있는 우리의 교육에 대한­특히 교육자가 나가야 할 바에 대한­따끔한 충고와 절실한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다고 생각된다. 이에 본인은 이 저서를 읽으면서 우리네의 교육현실과 교육자들의 모습을 살펴보고, 바꾸어 나가야 할 그리고 새로 창출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한 번 생각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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