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신화속의 여성차별적 이미지

등록일 2003.06.24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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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Introduction

I. 누가 영웅의 길을 가로막는가?
II 어머니? 어쩔 수 없는 여자?
III. 성별 정형화

Conclusion

본문내용

Introduction

그리스 신화 속에는 수없이 많은 등장인물들이 존재한다. 신들은 물론이거니와 많은 영웅들과 그의 가족, 그리고 괴물 등이 수없이 등장한다. 그러나 일리아스나 오뒷세이아와 같은 작품을 통해 볼 때, 여성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남성에 비해 가볍다는 것은 쉽게 발견할 수 있게 된다. 가부장적 사회의 산물이기 때문이라고 할 수도 있을지 모르겠으나, 같은 가부장적 사회였던 우리의 과거, 즉 조선시대의 작품들에 등장한 여성들보다도 더 작은 비중을 갖고있다는 느낌이 든다. 연극을 빗대어 말하자면, 주연과 조연의 대다수가 남성이고, 여성은 단지 엑스트라에 지나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지 않을 수 없었다. 일리아스를 보면 여성의 등장이라는 것은 단순한 가계 소개에 경우 이외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인간 여성이라고 등장하는 사람은 헬레네와 헥토르의 가족들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대사 있는(?) 인간 여성이라고는 헥토르의 어머니와 부인 헬레네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된다.) 이 작품에서는 그 등장여부 자체가 여성 차별적 요소라고 생각된다. 물론 여신들의 모습은 나와 있지만, 특별히 나타나는 여성 차별적 요소는 굳이 다른 작품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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