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영화감상문

등록일 2003.06.24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영화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내가 둘 중 하나를 선택하지 않기를 바라며...
화창한 봄날에 대조되는 어두운 분위기의 영화를 봤다.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제목부터 예사롭지 않았다. 나한테 둘 중에서 하나를 고르라고 했다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왠지 모를 기대와 긴장감으로 영화를 시청했다. 칙칙한 분위기의 당구장. 공고를 졸업한 석환과 성빈은 자신들을 비웃는 예고생들과 싸움을 벌이게 된다. 성빈은 석환을 말렸지만 싸움은 커지고 성빈의 실수로 예고생 하나가 죽고 만다. 정작 싸움을 시작한 건 석환이었는데... 여기서부터 영화의 묘한 느낌을 받기 시작했다. 살인죄로 감옥에 들어간 성빈. 7년이나 감옥에 있다가 나왔지만 자신을 맞아주는 건 냉혹한 사회 현실과 가족들의 냉대뿐이었다.

이 자료와 함께 구매한 자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