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장애가 되지 않는 사회'

등록일 2003.06.24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특수교육을 배우기 전까지만 해도 장애인에 대해서 별로 관심을 두지 않았고 또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점이 전혀 없었다. 우선은 일상생활에서 장애인을 접해본 경험이 거의 없었고 종종 실습을 나가서 특수학급을 참관했을 때는 그저 생각 없이 아이들을 바라보곤 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특수교육강의를 듣고 나서 장애인에 대해서 모두 알지는 못하지만 그들의 생각과 생활방식을 조금이나마 접해봄으로써 전보다는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러나 막상 특수교육에 대한 보고서를 쓰려니 또 머릿속이 캄캄해지고 텅 비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특수교육 강의 첫 시간에 교수님께서 '나는 나쁜 장애인이고 싶다'라는 책을 읽어오라고 하셨다.


(중략)
심신이 다소 불편하다는 ‘차이’인 장애가 차별의 요인이 되어서는 안 된다. 어쩌면 장애인들은 비장애인들의 아픔을 대신 짊어지고 사는 것인지도 모른다. 차이를 인정하고 각자의 역할에 맞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이제는 우리 모두 마음을 열고 결코 장애가 장애가 되어서는 안 되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서로서로 도와가며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도록 작은 실천부터 행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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