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변동의 전가효과

등록일 2003.06.24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1.무역의존도 일본의 4배
2.품목별 수출비중 추이
3.환율의 가격전가효과
4.품목별 가격전가효과
5.엔화환율의 전가효과
6.품목별 수출물량 탄력성

본문내용

환율이 오르면 수출이 잘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환율변동의 효과는 수출단가 조정 및 수출물량 조정 효과 등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 생각해 볼 수 있다. 원화환율 변동에 따른 장기적인 수출가격 전가효과는 정보통신기기, 기계류, 승용차 등이 높게 나타나 수출 증대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1.무역의존도 일본의 4배

우리나라는 지난 40년 간 경제개발전략으로서 수입대체전략이 아니라 수출지향전략을 채택해 왔다. 국내 생산의 많은 부분이 국제시장을 목표로 하므로 세계의 많은 나라와 수출확대를 위해 경쟁해 온 것이다. 그 동안의 성과를 살펴볼 때 성공적이라고 볼 수 있다. 수입대체전략을 펴 온 것으로 판단되는 남미보다 경제성장 속도가 빨랐다는 점을 감안하면, 수출지향전략이 채택한 것이 현명한 선택이었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수출지향전략을 채택한 결과, 우리나라의 무역의존도는 세월이 흐름에 따라 점차 증가해 왔다. <그림 1>을 살펴보면 한국이 항상 비교대상으로 삼고 있는 일본의 경우 1980년 이후 무역의존도가 점차 감소해서 미국과 비슷하게 평균 18%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한국의 경우 외환위기 이전 54%수준이었던 것이 2000년의 경우 80년 이후 최대인 73%에 이르고 있다. 외환위기 이후 한국경제의 회생방안을 수출확대에서 찾았고 이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수입도 동반급증하여 결국 무역의존도 심화현상이 발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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