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켓] 국제생활 에티켓

등록일 2003.06.24 MS 워드 (doc)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상대방의 이름이 잘 생각나지 않을 때

본문내용

남의 이름을 잘 기억한다는 것은 사교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에티켓의 하나 이나, 원래 이름을 외운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도 아니다. 또 워낙 많은 사람들과 사귀다 보면 안면은 있는데, 이름이 알쏭달쏭할 때도 있고, 또 “누구 였더라?”하고 얼굴이 잘 생각나지 않을 때도 있다.더욱이 상대방 쪽에서 공손히 인사를 해 오는데 생각이 안 난다고 해서 “이름이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요.”하고 말할 수도 없어 정말 난처한 때가 있다. 이런 때는 우선 “안녕하십니까?”라고 일반적인 인사를 하고 나서, 되도록 “요즘 재미는 어떠세요?” 식으로 상대방이 먼저 말을 하도록 유도하여, 말속에서 뭔가 기억의 실마리를 찾아 내도록 하는 것이 좋다. 물론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다는 것을 상대방에게 눈치채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이번에는 여러분이 반대의 처지에 놓였을 대를 생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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