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녹색 시민 구보씨의 하루

등록일 2003.06.24 MS 워드 (doc)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54Kg
→ 커피
→ 신문
→ 티셔츠
→ 신발
→ 자전거와 자동차
→ 컴퓨터
→ 햄버거
→ 감자 튀김
→ 콜라
→ 흔적을 남기지 마시오

본문내용

→ 54Kg : 구보 씨는 오늘도 평소와 똑같이 하루를 보냈다. 하루동안 그는 약 54Kg의 각종 자원을 소비했으며, 그럼으로써 세상 곳곳의 사람들에게 자신도 모르게 영향을 미쳤다.

→ 커피 : 구보 씨의 하루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원두커피 한 잔을 갈아 마시면서 시작한다. 그럼으로써 그는 커피의 원산지인 남미의 콜롬비아의 울창한 원시림을 파괴하는 데 동참하게 되었다. 그 숲은 세계 식물 종 전체의 18퍼센트에 해당하는 수많은 식물들의 원산지이며, 수많은 조류들의 고향이기도 하다. 또한 그가 마신 양보다 더 많은 양의 물을 들여 컵을 닦게 되었으며, 설탕을 넣음으로써 플로리다 주에 있는 습지를 파괴하고, 크림을 넣음으로써 대관령 부근의 시냇물들을 젖소들의 배설물들로 오염시켰다.

...........

왜 소설가 구보 씨는 21세기에 녹색시민이 될 수밖에 없었는가?
소비가 지구 전체의 환경에 끼치는 나쁜 영향들은 대부분 소비자들의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아주 소수의 사람들만이 이 사실을 알고 있다. 그러나 소비의 문제는 이제 전세계인에게 가장 중요한 환경적 도전이다. [녹색시민 구보 씨의 하루]는 한 평범한 시민의 하루를 추적함으로써 우리가 늘 먹고 마시고 이용하는 물건들이 우리가 살아가는 이 행성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를 보여준다. 그것은 우리가 현재의 생활 습관을 바꾸지 않는다면 조만간 엄청난 파멸이 다가올 것임을 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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