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교육스크랩

등록일 2003.06.24 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대학 경시대회 잇따라 폐지』에 대한 의견
2.『서울대, 타대 사이버 학점 불인정』에 대한 의견
3.『대안교육도 정규학력 인정』에 대한 의견
4.『야간대학이 사라진다』에 대한 의견
5.『장애아 특수교육 고교까지‘무상’』에 대한 의견
6.『'커닝 버릇'도 여든 간다』에 대한 의견
7.『초등3년생 7% 기초수학 미달』에 대한 의견
8.『초등생까지 도박놀이 성행』에 대한 의견
9.『맞춤법대로 쓰면 외계인 취급』에 대한 의견
10.『NEIS 사실상 전면 시행』에 대한 의견

본문내용

1.『대학 경시대회 잇따라 폐지』에 대한 의견
(스크랩 : 매일경제, 경향신문 2003.5.15)
서울대가 올해부터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국어경시대회를 폐지키로 한 것은 대입전형 제도와 관련해 또 하나의 과단성 있는 조치라고 생각한다.
국어 논술 외국어 수학 등 각종 학력경시대회는 학생의 적성과 자질을 발굴하고 교육의 효과를 높이는데 1차적 목적이였다. 그러나 최근 바뀐 대입 전형제도에서 경시대회 입상 실적이 수시모집 특기자 전형 자격요건으로 활용되면서 과열 양상과 함께 또 하나의 입시수단으로 전락해버렸다고 볼 수 있다. 학력증진 자체보다 입상 결과만을 노린 학습 경쟁을 하다보니 경시대회 전문학원 수강 연령대가 초등학교 5,6학년생으로까지 내려갔다고 들었다. 과열경쟁에 따른 경시대회 남발로 전형료의 수입을 수억대 챙긴 대학이 생길 정도로 상업화 되어버렸다.

2.『서울대, 타대 사이버 학점 불인정』에 대한 의견
(스크랩 : 동아일보, 한국경제 2003.5.24)
이제는 컴퓨터를 다들 가지고 있고 매일 접하다보니 대부분 학생이 한두개씩은 사이버강의를 듣게 된다. 그러게 되면서 사이버강의로 출석강의에 못지 않게 내용도 충실하며 학생들 또한 오히려 출석강의보다 더 열심히 공부한다고 본다. 또한 사이버강의로 인해 타 대학과의 교류 또한 예전에 비해 활발해졌다고 할 수 있다.
방학때마다 타 지역 학생들은 계절학기때 다른 학교 강의를 받게 되는데 이로 인해서 문제가 발생하였다. 계절학기는 돈을 내면서 받는 강의이기 때문에 대학측에서는 더 많이 수강하도록 적극 지원하는 이유가 경제적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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