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학] 렉서스와 올리브 나무 서평

등록일 2003.06.24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렉서스와 올리브 나무를 읽고 난 세계화에대한 느낌을
미국화 비판하며 전개

세계화의 미국화되는 것에 대한 비판적 시각으로 좋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경희대 학생들은 안 쓰시는게 좋을 듯...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이 책을 읽기 전에 한가지 다짐을 했다. 너무 책에 얽매여서 무비판적인 사고로 세계화 신봉에 빠져들지 않도록, 그렇다고 너무 삐딱하게 생각하며 세계화에 대한 무조건적인 비판도 하지 않기로..... 렉서스와 올리브 나무는 내게 세계화에 대한 객관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었다. 그렇기에 의미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서론

'세계화'라는 말은 이제 '정보화'라는 말과 함께 우리에게 일상 용어가 되었다. 세계무역기구(WTO)가 정식 출범한 1995년은 '세계화의 원년' 이었다. '세계화'라는 말을 모르면 세련되지 못한 사람으로 취급받기 일쑤이다. 유럽연합이니 미국, 일본, 동남아 등 그 어디를 막론하고 범 지국적인 화두가 되었다. 그러나 '세계화'의 물결은 지구촌을 하나의 '시장'으로 통합시키는데 성공하면서, 동시에 '경쟁'의 이름으로 갈가리 찢어놓았다. 대부분의 '일하는 사람들'은 생존의 경계선에서 몸을 떨며 서 있다. 그러는 사이 '세계화'는 민주주의와 사회복지를 향해 공격의 고삐를 다잡으며 세계를 잘사는 20과 못사는 80으로 나눠버리는 20대 80의 사회로 바꾸어 놓고 있다. 또한 사회 복지 측면 민주주의 측면 모두에서 20대 80의 사회가 다가오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세계화를 피할 수 없으며 그것은 어찌할 수 없는 대세이다.

참고 자료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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