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전략]루 거스너의 `코끼리를 춤추게 하라`를 읽고

등록일 2003.06.2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코끼리를 춤추게 하라` 를 읽고 간단하게 요약했습니다.

목차

1. 쓰러져가는 코끼리 IBM의 위기상황
2. 코끼리 조련사 루 거스너
3. 코끼리를 춤추게 하는 루 거스너

본문내용

1. 쓰러져가는 코끼리 IBM의 위기상황

1993년 1월 26일, IBM은 회장이자 CEO인 존 에이커스가 사임을 결정했으며 곧바로 후보자를 물색하려 한다고 발표했다. 1984년 <포춘>지 선정 세계 역사상 최대 순익 66억$를 기록했던 세계 초우량 기업의 대명사 IBM은 18만명의 인원 감축, 조직 개편, 예산 삭감 등의 모든 재기 몸부림에도 불구하고 결국 빠른 속도로 바닥으로 곤두박질하여 1994년에는 세계 역사상 최대 적자 88억$를 기록하게 된다.
무엇이 잘못된 것이었을까? 여기에는 두 가지 커다란 이유가 있다.
첫 번째 이유로는 80년대 PC가 보급될 당시 취미 생활자나 학생들만이 아니라 사무실과 기업에서도 PC를 사용하게 되리라는 것을 생각 못하여 시장의 규모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었고, 메인프레임이라 불리는 대형컴퓨터를 아직까지도(?) 즐겨 사용할 것이라고 믿고 있었기 때문이다.
두 번째 이유로 PC가 IBM의 핵심 사업인 기업 컴퓨팅 프랜차이즈에까지 도전하게 되리라는 것이다. 생각이 짧았던 IBM은 PC의 매우 귀중한 부품들에 대한 통제권을 (운영체제는 MS에, 마이크로프로세서는 인텔에) 넘겨주었다. 루 거스너가 IBM에 부임했을 때, 두 회사는 IBM으로부터 받은 선물을 갖고서 업계의 정상에 올라 있었다.
또한 IBM은 자체적으로 충분히 훌륭한 인재를 갖고 있었는데 스스로의 역동성을 발휘하지 못하고 그저 그렇게 과거의 틀안에 변화하지 못하고 느림보 코끼리로 걸어가고 있었다. 과거의 훌륭했던 IBM의 영화만을 생각한채 굳어져 있는 틀안에서 그렇게 흘러가고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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