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생황] 음악회를 다녀와서...

등록일 2003.06.23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음악감상문에 적합한 구성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감상과함께..플룻에 대한 세부적인 자료제공...
음악회감상문을 써야 하는데 시간이 없으신 분들에게 유용할거 같군요..^^*
제 자료로 좋은 성과 얻으시길 바라면서, 좋은 평가 부탁드립니다..^^;;

목차

Ⅰ. 들어가는 말
곡의 순서는
① J.S.Bach Sonate h-moll BWV 1030
② S.Karg-Elert Sinfonische Kanzone
③ A.Jolivet Chant de Linos
④ H.Dutilleux Sonatine
⑤ T.Takemitsu Voice
⑥ F.Borne Carmen-Fantasie

Ⅱ. 본 말
①번 곡은 J.S.Bach Sonate h-moll BWV 1030 1. Andante 이다.
2. Largo e dolce
3. Presto
②번 곡은 S.Karg-Elert Sinfonische Kanzone
③번 곡은 A.Jolivet Chant de Linos
④ 번 곡은 H.Dutilleux Sonatine 였다.
⑤ 번 곡은 T.Takemitsu Voice 이다.
⑥ Finale...마지막 곡은 F.Borne Carmen-Fantasie 였다.

Ⅲ. 나가는 말

-첨부
플루트FLUTE란?
플루트의 역사
플루트의 특성
플루트의 분류

피콜로 / 플루트 / 알토 플루트 / 베이스 플루트 비교

본문내용

2002년 1월 6일 저녁, 서대문소재 금호아트홀에 갔다.
처음으로 음악회에 가는 길이라 마냥 신기하게만 느껴졌다. 평소 동아리에서 연극을 몇 번 했던 터라 무대의 규모나 조명의 위치, 종류, 객석의 규모, 음악회장의 구조 등 하나 하나 궁금했다. 또한 플롯이라는 악기는 어릴적 성가대에서 합주할 때만 들어봐서 독주에 대한 기대도 많았다. 금호아트홀 실내는 인테리어를 밝은 원목 재료로 만들어서 은은한 조명과 함께 어울려 단아하면서도 깨끗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었다. 실내는 상상했던 것 보다 단촐한 모습이었고, 무대는 생각보다 크지 않았다.

공연장의 입구에는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아마도 지인들인 것 같았다. 중·고등학교 플롯 지망생 같아 보이는 친구들도 많이 있었다. 영화를 보려고 기다리는 사람들과는 사뭇 다른 느낌을 한눈에 받을 수 있었다.

총 280석 정도 돼 보이는 객석에 사람들이 꽉 들어차고 객석 뒷 편으로 약 30개의 보조좌석까지 사람들이 앉아 있었다. 생각보다 성황을 이루는 공연이었다. 아무런 기본지식 없이 공연을 보러온 나로서는 조금은 당황스러운 상황이었다. 작다고 생각했던 플롯 개인 독주회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올 줄은 상상도 못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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