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무역환경] 렉서스와 올리브 나무를 읽고

등록일 2003.06.23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책을 펼쳐 들고 다시 쳐다보게 된 '렉서스와 올리브나무'라는 책은 내가 읽은 '전지구적 자본주의에 대한 환상'이라는 책과 또 다른 면들을 나에게 제시하였다. 무엇보다도, 우선은 전지구적 자본주의에서는 표현적인 부분에서 많이 취약했던 점에 비추어볼 때, 이 책은 표현적인 부분에서 우리들이 아주 쉽게 알아 볼 수 있게 서술을 하여 알아봄에 큰 무리가 없었다. 이렇게 '렉서스와 올리브 나무'에 대해 읽게 되었을 때, 우선 나에게 이 책이 무엇을 줄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왠지 제목에서 풍기는 이 비범한 풍채가 나로 하여금 약간은 의구심을 가지게 했고, 또한 이 책의 전체적인 내용이 무엇인지에 대해 좀더 자세히 다가가게 되었다. 우선은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역시나 세계화의 모습들이었다. 존 그레이가 펼쳤던 영국적 자본주의의 바탕으로의 지식에 지금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자본주의 즉 '미국적 자본주의가 이제는 어쩌면 획일화되어, 우리들이 정말 추구하고 있는 세계화는 그런 것이 아닐 것이다' 라고 하는 의문을 내놓았던 반면 이 책은 토머스 프리드먼 이라는 작가가 세계화에 대한 자신의 얘기, 그리고 뉴욕 타임즈 칼럼리스트로서의 자신의 정말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얘기들을 세계화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차분히 알아보기 쉽게, 그리고 현재 세계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시점에서 야기되는 변화들, 이에 더해서, 세계화에 대한 접속 코드식의 새롭고 참신한 주장으로 세계화는 절대 신봉되어져야 하는 것으로 작가는 서술을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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