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가짜다 - 왜곡된 중국상과 중국을 보는 편견들

등록일 2003.06.23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왜곡된 중국상..

중국인은 한 번 만나보면 압니다.
그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목차

없음

본문내용

중국은 가짜다
중국이 경제적으로 급부상하면서 세계적으로 중국의 미래에 대한 낙관론이 펼쳐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북경특파원 출신의 영국 기자 제스퍼베이커는 <중국은 가짜다 원제:the chinese>를 통하여 중국에 대한 최근의 낙관적 전망들을 부정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현재 겉으로 드러나는 중국사회의 화려한 발전 이면에 존재하는 부정부패, 인권유린과 공산당의 타락등의 제반문제들을 들어 중국에 미래는 없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원제<the chinese>를 <중국은 가짜다>로 번역한 것에서도 보여지듯 이 책은 중국에 대한 비관론을 전개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중국사회의 문제들을 침소봉대하며 중국의 부정으로 결론지으려 노력하고 있다. 따라서 현재 무한히 재생산되고 있는 과장되고 폄하된 중국에 대한 자료들 속에서 중국의 실상을 바르게 파악하는 작업은 많은 어려움을 안고 있는 것이다.

이 책에서 나타내는 중국의 실상도 실은 낙관론에 경고하는 새로운 움직임이기보다는 그간의 서구의 중국을 바라보는 지배적 담론을 대변하는 입장인 것이다. 중국을 왜곡하고 있는 선입견들은 우리가 중국을 정확하게 중국을 바라보는데 장애가 되어왔다. 이책에서도 똑같이 드러나고 있는 선입견과 폄하를 거쳐 왜곡된 중국의 실상을 소개하고 비판해본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