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재산상속

등록일 2003.06.23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서론
-조선시대 재산상속에 대한 문제제기
Ⅱ본론
-분재기의 정의와 내용
-조선 전·후기 재산상속의 변화과정
Ⅲ결론
-당시 재산상속에 대한 견해

본문내용

역사는 멈추지 않는 시계와 같다. 시계의 시침을 현재까지 쓰여진 대부분의 역사서와 같이 왕조를 중심으로 일어난 사건을 가리킨다면, 시침을 움직이게 하는 초침은 그 외의 생활사라 할 수 있다. 초침이 끊임없이 움직이듯이 우리의 생활사 역시 지속적으로 이어져 왔다.
역사서를 통해 볼 수 있는 생활사 중 조선시대 재산상속은 매우 흥미롭다. 조선시대의 재산상속은 전기에서 후기로 갈수록 사회적 배경에 의하여 점차 변화한다. 이를 주축으로 하여 재산상속의 변화와 그 배경에 대해 알아보고 문헌을 참고하여 당시 재산상속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를 서술하고자 한다.

조선전기와 후기의 재산상속의 변화과정을 살펴보기 전에 ‘분재기’의 뜻과 그 내용을 알아야 한다.
‘분재기(分財記)’란 부모가 재산을 미리 상속하거나 부모가 죽은 이후에 자식들이 모여서 부모의 재산을 나누는 경우 상속 내용과 그 취지를 명확하게 규정한 문서를 나누어 가지는 것을 뜻한다. 다시 말해, 재산상속 문서로 재주(財主)가 토지·가옥·노비 등의 재산을 자녀에게 상속한 내용을 상세히 기록한 문서이다. 이러한 분재기의 내용에 수록된 분재는 분재의 주체 및 서기를 중심으로 생전의 분재와 사후의 분재로 나눌 수 있다.
먼저, 재주 생전의 분재기로는 ‘허여문기(許與文記)’와 별급문기(別給文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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