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누가먹여살리것인가

등록일 2003.06.23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중국을 누가 먹여살릴 것인가?" 라는 책의 서평

본문내용

본서에서는 중국의 현황을 설명하면서 나아가 미래에 나타날 일을 예상하고 이에 대한 대처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중국은 경제 개혁에 따른 눈부신 경제성장과 경이적인 농업발전으로 12억의 인구는 더 이상 굶을 일은 없어졌다. 이는 바로 체제개혁과 시장경제의 도입으로 얻은 결과였다. 이러한 산업화로 인하여 중국은 세계 최대의 곡물 수입국이 될 가능성을 지닌다.
먼저 중국의 인구증가와 산업화에 따른 소득의 증가, 줄어드는 경작지와 물 부족 등의 현황을 아래와 같이 말하고 있다.
중국의 인구는 1982년 10억 명을 넘어섰고, 2017년까지 1900년의 세계인구와 맞먹는 15억 명으로 늘어나고, 그 이후는 완만하게 증가하여 2045년에는 약 16억 6000만 명에 달한 다음 서서히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즉 다음 40년 동안 중국의 인구는 연평균 약 1200만 명 증가할 것이다. 이는 물 부족으로 인해 경작면적을 넓힐 수 있는 여지가 극히 제한된 중국에서 인구증가는 한정된 면적이 더 많은 인구에 의해 나뉘어지기 때문에 1인당 경작면적이 줄어드는 결과를 낳는다. 인구증가에 대한 대책으로 1979년 한 가구-한 자녀 정책을 실시하였다. 1959∼61년 기근으로 인해 현재 30∼34세 집단이 적고 10∼14세 집단이 적은 것을 고려하고 1975∼86년 사이에 태어난 아이들이 출산이 가능한 연령에 이를 때까지 한 자녀정책을 유지할 수 있다면 인구의 안정화는 더 빨리 이루어지고 최대 인구 예상치 16억 6000만 명보다 크게 낮은 수준에 머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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