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제르미날

등록일 2003.06.2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조호연 교수님 수업을 듣는 다면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잘 해야 합니다.
자신의 생각을 많이 쓰도록 하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영화는 전체적으로 탄광이라는 배경을 통하여 그 곳의 사람들의 어두운 삶을 화면의 색깔로써 잘 보여주고 있다. 영화를 보는 내내 답답함을 느꼈는데, 이것은 감독이 그 곳의 사람들과 관객들을 연결해 주고자 하는 의도였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 영화를 관람하는 제3자로써 사건을 서술하고자 한다.
첫 장면에서 에띠엔이 일자리를 얻기 위해 길을 걸어가고 있다. 이 장면은 영화의 마지막과 일치한다. 두 장면은 우리의 눈을 통해 보이는 그의 초라한 겉모습에서는 일치하지만 내면 심리에 있어서 크게 변화된 것을 알 수 있다. 처음 보뢰탄광을 찾았을 때는 그저 일자리를 구해 입에 풀칠이라도 할 생각이었겠지만 그가 탄광을 등지고 떠날 때는 언젠가는 노동자들이 기지개를 펼 수 있는 그 날이 올 것을 확신하고 있으며 새로운 세상을 갈망하고 있다.
그가 탄광에 가서 일자리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다른 노동자가 죽음으로써 였다. 이것을 통해 시간이 지난 후에 또 희생될 누군가가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노동자를 대표할 만한 인물인 마외는 그와의 만남에서 자신을 '불사조'라고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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