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 산업혁명이후 경제사 3대사건

등록일 2003.06.23 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서론-선정이유
(1) 세계대공황 (1920년대 말∼1930년대 초)
(2) 레이거노믹스 (1980년대)
(3) 소련의 붕괴 (1991년 12월)

2. 본론
2-1. 세계대공황 (1920년대 말∼1930년대 초)
(1) 개략
(2) 미국의 대공황의 원인 및 전개
(3) 미국 대공황의 해결-뉴딜정책

2-2. 레이건노믹스(1980년대)
(1) 레이거노믹스의 배경
(2)레이거노믹스의 내용
(3) 레이거노믹스의 결과

2-3. 소련의 붕괴(1991, 12)
(1) 소련 붕괴의 원인
(2) 경기침체
(3) 고르바초프의 대응

본문내용

(1) 세계대공황 (1920년대 말∼1930년대 초)
-산업혁명이후 경제사의 대표사건 하면 1930년대 세계 대공황을 뽑는데 의의를 달사람은 없을것이라고 본다. 만능이라고 믿어지던 자본주의의 실을 제대로 보여준 사건이라 하겠다. 특히 경제사의 한획을 그은 유효수요론의 케인즈 학파를 등장시켰으며 복지국가, 큰 정부, 시장의 실패 개념을 등장시켰다.

(2) 레이거노믹스 (1980년대)
-세계대공황 이후 복지병, 물가상승 속에 경기침체가 일어나는 스태그플레이션 등의 문제가 나타나자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자 라며 다시 복지예산 축소, 각종 규제완화, 세금감축 등을 통해 작은 정부, 자유방임주의로 회귀할 것을 주장했다. 공급측면의 경제학으로 신고전주의를 주류로 다시 등장 시켰다. 당시 문제점들도 있었지만 신자유주의라는 이름으로 지금까지도 세계경제의 대세가 되고 있다는 생각에 의의를 부여 두 번째로 선정해보았다.

(3) 소련의 붕괴 (1991년 12월)
-소련의 붕괴는 선택할까 말까 많은 고민을 하였다. 하지만 공산주의라는 자본주의의 문제점에 대한 대안의 성격으로 나온 경제 제도 중 가장 영향력이 있었던 제도라는 생각에 이를 상징적으로 나타내주는 소련의 붕괴를 선정하기로 했다. 이는 물론 경제뿐만 아니라 정치, 사회적인 복합적인 현상의 의해서 일어난 것이고 그만큼 많은 의미를 가진 사건이지만 주로 경제 쪽의 원인만을 주로 다루었다. 그리고 자료를 찾다보니 공산주의와 사회주의의 개념 차가 거의 차이 없이 사용되고 있었다. (굳이 따지자면 공산주의 라는 이상에 도달하기 위한 체제수단이 사회주의 정도로 되어있었다.) 물론 공산주의가 경제적 개념이고 사회주의가 정치, 사회적 개념이라는 것은 알고있지만 그냥 자료에 따라 그냥 혼용하여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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