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과 문화] 솔솔 푸른 솔

등록일 2003.06.23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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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소나무는 솔, 참솔, 송목, 솔나무, 소오리나무로 부르기도 하지만 우리가 알고있는 일반적인 이름은 '소나무'이다. 소나무는 적송이라 불리기도 하는데 이는 소나무의 껍질이 붉고 가지 끝에 있는 눈의 색깔도 붉기 때문이다. 또한 내륙지방에서 많이 자란다고 해서 육송이라고도 부른다. 육송은 바닷가에서 자라는 해송보다 잎이 연하여 칭하기도 한다. 소나무에 속하는 나무는 전 세계에 2백여 종이 있다. 주로 북반구에서 자라고 있으면 침엽의 상록수이다. 이 소나무과에는 전나무속, 가문비나무속, 잎갈나무속, 개입갈나무속, 소나무속이 포함되어 있다. 솔은 우리 산림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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