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학] 나쁜 소식은 빨리 퍼져야 한다

등록일 2003.06.23 압축파일 (zi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Ⅰ.서론

Ⅱ. 본론
1. 나쁜 소식은 빨리 퍼져야 한다
2. MS의 위기극복 사례
3. MS의 위기극복이 가능했던 이유
(1) e-mail의 활용
(2) 수평적 조직구조
(3) 나쁜 소식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Ⅲ.결론
1. 종합적인 고찰(정부 혁신과 관련하여...)
2. e-mail 활용의 성공요소
(1) 편지는 답장을 수반하지 않으면 계속되지 않는다
(2) 나쁜 소식을 듣고 변명이 아닌 개선을 약속해야 한
(3) 많이 사용하도록 권장하는 것이 필요하다
3. 나쁜 소식에 따른 행동
(1) 나쁜 소식을 전달할 수 있는 직원들의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2) 경영자의 나쁜 소식에 대한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이 필요하다

▣ 참고문헌

본문내용

최고 경영자나 임원들에게 직접 e-mail을 보내는 것이 실패하는 이유는 한가지이다. 그것은 PC가 없어서도 아니고 게을러서도 아니고 편리성을 느끼지 못해서도 아니다. 다만, 필요성을 느끼지 않기 때문이다. 대가도 없고 개선도 되지 않고 답장도 없는 그런 일을 꾸준히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좋지 않은 소식을 회피하고 보낸 편지에 제때 답장하지 않으며 아무런 개선도 보장되지 않는 e-mail은 아무도 보내지 않는다.
그리고 대규모 기업이 그보다 작은 경쟁자와 똑같이 또는 더욱 기민하게 움직이는 것은 직원들의 에너지와 디지털시스템의 사용, 두 가지가 모두 원활하다는 증거다. 개인적인 적극성과 책임감은 토론을 북돋우는 환경에서 한층 높아진다. 디지털 신경망(digital nervous system)에서 핵심 요소인 e-mail이 바로 그 기능을 한다. 그것은 중간 관리자들을 단순한 ‘정보의 가공자’로부터 적극적인 '실천인'으로 변모시킨다.
e-mail이 조직의 계층구조를 평면화 한다는 것은 더 이상 의문의 여지가 없다. 그것은 직원들이 의견을 개진하도록, 그리고 관리자들이 경청하도록 고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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