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일본어 조건 표현의 비교

등록일 2003.06.2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⑴ と
⑵ ば
⑶ たら
⑷ なら

본문내용

일본어에는 조건을 나타내는 표현 と,ば,たら,なら 가 있다. 이 네 가지 표현은 한국말로 해석하면 모두 「∼(하)면」이라는 뜻을 가진다. 하지만, 일본어에서 이 네 가지 표현은 그 사용에 있어서 약간의 차이점을 가지고 있다. 여기서는 이 네 가지 표현들이 어떤 차이점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기로 하자.

⑴ と
: 조건의 의미로 사용되는 と는 주로 「 A と, B.」 의 형태로 사용된다. 이 표현을 보다 정확한 뜻으로 풀이를 해 본다면「A일 때는 항상 B 가 된다」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즉, A 라는 현상이 성립함에 따라서 자연적, 필연적으로 B 라는 현상도 성립하는 관계를 나타낼 때 と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예문을 통해서 보면,

自動ドアの前に立つと,ドアが開きます. (자동문 앞에 서면, 문이 열립니다.)
わたしはお酒を飮むと,顔が赤くなります. (나는 술을 마시면, 얼굴이 빨개집니다.)
鐵は古くなると,さびます. (철은 오래되면, 녹습니다.)
冬になると,風邪を引く人が多くなります. (겨울이 되면, 감기에 걸리는 사람이 많아집니다.)
→ 여기서 한 가지 유의할 점은 「A と B」가 항상 그렇게 된다는 의미로만 사용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金さんは5月になると,結婚します. 와 같이 한번뿐인 일이라도 '반드시 그렇게 된다'고 정해져 있음을 나타내고자 할 때에도 이 표현을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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